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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의회, 정평근린공원 리모델링 현장을 점검
용인특례시 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장정순 의원(더불어민주당·풍덕천1·2동, 죽전2동)은 지난 11일 정평근린공원 리모델링 현장을 점검했다.
장 의원은 이날 현장을 찾아 서부공원관리과와 시공사 직원들을 격려한 후 공사 마감 상태와 지속적인 관리 필요성을 강조했다.
장정순 용인특례시 의원이 지난 11일 정평근린공원 리모델링 현장을 찾아 점검하고 있다.
이번 리모델링은 지난해 장마로 훼손된 정평근린공원 산책로에 대한 주민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장 의원은 수차례 현장 방문과 관계자 면담을 통해 문제 해결을 위한 예산 확보에 적극 노력해왔다.
장 의원은 “무더운 날씨에도 시민을 위한 쾌적한 공원 조성을 위해 힘써준 서부공원관리과와 시공사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공사 완료 이후에도 안전하고 깨끗한 공원 환경이 지속될 수 있도록 꾸준한 관리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정비를 마친 정평근린공원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주민들이 푸른 숲을 통해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쉼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원 정비를 통해 살기 좋은 풍덕천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오후 장 의원은 하수도사업소를 방문해 수지레스피아 증설 및 성능개선 민자사업 추진 현황을 청취하고 수지레스피아 상부 체육시설에 대한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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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부담 크다” 크론병 환자들 호소… ‘장초음파’가 대안 될까
복통, 설사, 혈변 등 고통스러운 증상을 동반하는 크론병. 최근 10년 사이 국내 환자 수가 두 배 이상 급증하면서 질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 커지고 있다. 하지만 환자들은 진단과 경과 관찰을 위해 대장 내시경, MRI, CT 등 반복적이고 부담스러운 검사를 감내해야 하는 현실에 직면해 있다.이런 가운데, 병원 현장에서는 환자의 불편함을 덜고자 새로운 검사 방법인 '장초음파'를 도입하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검사 부담 줄이는 '장초음파' 주목장초음파는 복부에 탐촉자를 대고 장벽 두께와 혈류 상태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검사다. 별도의 금식이나 장 정결 준비가 필요 없으며 방사선 노출 위험이 없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건국대병원 염증성장질환클리닉 송주혜 교수는 "유럽 등 환자 수가 많은 지역에서는 이미 장초음파가 일상적인 추적 관찰 도구로 보편화되어 있다"며 "국내에서도 이를 도입하려는 병원이 점점 늘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조기 발견이 예후 가른다"크론병은 입부터
투석 환자 건강 관리 핵심은 심혈관… 오메가3 섭취 관심
오메가-3 섭취가 혈액 투석을 받는 사람들의 심혈관 관련 위험을 낮추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혈관 문제는 투석 환자에게서 특히 주의가 필요한 건강 요인으로 꼽혀 왔다.해외 연구진은 호주와 캐나다에 위치한 20여 곳의 투석 시설을 중심으로 장기간 관찰 조사를 진행했다. 연구에는 총 1,200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평균 연령은 60대 중반, 투석을 받은 기간은 수년 수준이었다. 참여자들은 두 그룹으로 나뉘어 한쪽은 오메가-3를 꾸준히 섭취했고, 다른 한쪽은 별도의 섭취 없이 생활 패턴을 유지한 채 비교 관찰이 이뤄졌다.약 3년 이상 진행된 추적 결과, 오메가-3를 섭취한 그룹에서 심장과 혈관과 관련된 중대한 이상 사례가 상대적으로 적게 나타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심근경색이나 뇌혈관 이상, 말초 혈관 문제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신호가 눈에 띄게 낮았다는 점이 연구진의 설명이다.혈액 투석을 받는 사람들은 일반 성인에 비해 심혈관 부담이 큰 집단으로
주말 최대 20cm 눈폭탄⋯위기경보 '관심'→'주의' 격상
[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전국 대부분 지역에 10일 한파특보가 발효됐다.
'조폭 연루설' 조세호, 유퀴즈·1박2일 하차⋯"오해와 논란에 깊은 책임감 느껴"
[아이뉴스24 설래온 기자] '조직폭력배 연루설'에 휩싸인 방송인 조세호가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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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석유화학 구조조정서 드러난 에쓰오일의 정체성
[아이뉴스24 이한얼 기자] 올해 석유화학 업계는 말 그대로 숨 가쁜 시간을 보냈다. 구조적 공급과잉과 수익성 악화가 길어지면서 업계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공감대 아래 나프타분해설비(NCC) 감축을 골자로 한 구조개편 논의를 본격화했다. 여수·대산·울산 등 주요 산업단지별로 기업들은 연합과 통합, 설비 폐쇄를 포함한 재편 초안을 정부에 제출하며 일단 연내 과제를 마무리했다.
라이엇 게임즈, 현대백화점과 '와일드 팬페스트' 개최
[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라이엇 게임즈는 현대백화점과 ‘와일드 팬페스트(Wild FanFest)’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입가 주름, 필러·보톡스만으로 부족하다면? 의사가 추천하는 복합 리프팅
올해 첫 IPO 덕양에너젠 수요예측 진행
[아이뉴스24 성진우 기자] 이번 주(12~6일) 덕양에너젠이 기관 투자가 대상 수요예측을 실시하면서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의 첫 포문을 연다.
장원영, 뼈말라 아이콘의 반전 볼륨 몸매⋯그야말로 '베이글녀' [엔터포커싱]
[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전 세계가 K-콘텐츠에 열광하는 지금, 카메라를 통해 보는 다양한 연예 현장을 기록합니다.
쉽게 안 사라지는 다크서클, 개선에 도움 되는 방법은?
눈 밑이 어둡게 그늘진 인상을 주는 다크서클은 얼굴을 피곤해 보이게 만드는 대표적인 요인 중 하나다. 충분히 휴식을 취해도 쉽게 옅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 일상적인 외모 고민으로 꼽히기도 한다. 다크서클이 나타나는 이유는 단순히 수면 부족만이 아니라 여러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가장 흔히 언급되는 원인 중 하나는 눈 밑 혈관이 피부 밖으로 비쳐 보이는 현상이다. 눈 주변 피부는 신체 부위 중에서도 유난히 얇아, 혈관과 혈류 변화가 겉으로 드러나기 쉽다. 피로가 누적되거나 스트레스가 많을 때 혈관이 확장되거나 혈액 흐름이 원활하지 않으면 눈 밑이 더 어둡게 보일 수 있다. 선천적으로 피부가 얇은 경우에도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질 수 있다.색소 침착 역시 다크서클을 짙게 만드는 요인이다. 눈 주변에 반복적으로 자극이나 염증이 생기면 멜라닌 색소가 남아 그늘진 인상이 고착될 수 있다. 눈을 자주 비비는 습관이나 강한 화장, 잦은 메이크업 제거 과정도 피부 자극을 키
